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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 블로그 문법 스위치문 Switch ( b:switch )


스위치문은 조건문과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.

개인적으로 저는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.

스위치문이 빛을 내는 구조가 그렇게 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.

그냥 이런게 있다고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.

<b:switch var='[Data expression]'>
<b:case value="[Value 1]" />
[var의 평가 값이 Value 1과 같으면 출력합니다.]
<b:case value="[Value 2]" />
[var의 평가 값이 Value 2와 같으면 출력합니다.]
[… 기타 다른 값]
<b:default />
[var의 평가 값이 b:case에 지정된 값과 같지 않으면 출력합니다.]
</b:switch>



switch 태그의 var은 사용될 변수의 이름을 넣으면 됩니다.

case 태그의 value는 그 변수의 값의 경우(조건?)를 넣으면 됩니다.

default 태그는 코드 내부의 설명대로 위의 모든 경우(case)를 확인했는데 그 안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default 태그 하단의 콘텐츠를 기본으로 출력하라는 겁니다.

예시)
<b:switch var='data:blog.pageType'>
<b:case value="static_page" />
<h1>페이지</h1>
<b:case value="item" />
<h1>게시물</h1>
<b:default />
<h2>블로그 게시물</h2>
</b:switch>


차라리 조건문(if, else)가 빠르고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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